2008년 5월 25일 일요일

'집 떠나면 고생이다' 프로젝트

모두에게 죄송하네요. -.,-;
A시청 프로젝트가 또 딴지를 걸어서... 휴...
S대에 나와있습니다.
선동하고 참석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. 드릴 말씀이 없네요. -.,-;

양치기 곰팅이....



황당하리 만큼 끔찍한 프로젝트가 정말 끝나가는 듯...
늙어서 그런가? 정말 힘든 플젝이였다.


자 이젠 ~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해볼까....
오래 전부터 말로만 하고, 계획해 왔던 프로젝트를 시행에 옮길 예정.

자! 떠납시다.


집 떠나면 고생이다 프로젝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