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 많은 별들... 어디까지 가봤니?
DigitalBohemian Seravi's Blog Season 3.5
2008년 2월 22일 금요일
태양을 피하기 시러서...
맞서기로 했다.
매번 깨져서 깨지고, 많은 것을 잃고, 힘들고 맘이 아팠어도... 다시 한번 댐벼보려고 한다.
중형카메라를 첨 써봤다.
아직(?)은 사고 싶은 맘이 없다.....
(고 자위한다)
2008년 2월 14일 목요일
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해.
가세요.
저 후져요.
.
.
.
머리잘랐네...
그런데 이쁘다...
2008년 2월 12일 화요일
연날리기
사람이 그리운가봐요
얼마 전...
이전 직장 동료와 술을 한잔했다.
몇마디 나와 나누던 그가 날 보고 이런다.
"사람이 그리운가봐요?"
지금 내 향수병의 원인이 그거 맞나 보다...
2008년 2월 10일 일요일
암실 작업
다징과 버닝을 위한 암실 작업.
나온다는 처녀귀신은 만나지 못했다...
2008년 2월 4일 월요일
시간만 멈춘 곳...
언제부터 저 시간이였을까...
폐교회는 첨 본다.
시계만 멈추고 모든 것이 변한 듯한...
2008년 2월 3일 일요일
안녕하세요~!!
2008. 1. 27 삼양목장
모델 : 대석이 여친
짤쯔브르크 발 선물
^^;
구해달란 첼로 악본 본가에 없단다. ^^;
악보가 이쁘다기에 뭔말인가 했더니... ^^;
Thanks to MJ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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