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2월 22일 금요일

태양을 피하기 시러서...

맞서기로 했다.
매번 깨져서 깨지고, 많은 것을 잃고, 힘들고 맘이 아팠어도... 다시 한번 댐벼보려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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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형카메라를 첨 써봤다.

아직(?)은 사고 싶은 맘이 없다.....(고 자위한다)

2008년 2월 14일 목요일

2008년 2월 12일 화요일

연날리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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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그리운가봐요

얼마 전...

이전 직장 동료와 술을 한잔했다.

몇마디 나와 나누던 그가 날 보고 이런다.

"사람이 그리운가봐요?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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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내 향수병의 원인이 그거 맞나 보다...

2008년 2월 10일 일요일

암실 작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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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징과 버닝을 위한 암실 작업.

나온다는 처녀귀신은 만나지 못했다...

2008년 2월 4일 월요일

시간만 멈춘 곳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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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부터 저 시간이였을까...

폐교회는 첨 본다.
시계만 멈추고 모든 것이 변한 듯한...

2008년 2월 3일 일요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