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9월 25일 화요일

선제본

세로로 긴 책의 형태에 어울리는 제본 방법. 자유롭고 느슨한 느낌을 준다.
기초 과정의 마지막 작품. 표지는 돼지껍데기...(술안주로 먹진 못할 것 같다.)

선제본 외형.

꿰맨 실이 바깥에서도 보인다.


대수 중간의 꿰맨 실

대수 가운데 실의 모양


대수와 대수 사이

겉표지(돼지껍질)의 모습이 모인다. 180도 이상 벌어지는 것이 가능하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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